프로야구 플레이오프 5차전 우천취소…23일 2시로 연기

입력 2011-10-22 14: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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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 5차전이 비 때문에 결국 23일 오후 2시로 순연됐다.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2일 오후 2시 열릴 예정이었던 '2011 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 5차전,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 연기됐다. 이 경기는 하루 연기되어 23일 일요일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이다.

선수들도, 팬도, 한국야구위원회(KBO)도 가능하면 경기를 진행하기를 바랬다. 이미 크게 늦어진 한국시리즈 일정 때문이다. 하지만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후 1시에 그친다던 비는 계속 내렸고, 예상 강우량은 41.5mm나 됐다. KBO는 2시 10분에도 비가 그치지 않자 PO 5차전을 하루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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