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기현. 스포츠동아DB
은퇴후 지도자 보장 조건 허정무 품으로
최근 연봉과 계약기간에 이견을 보이며 울산 현대와 결별한 설기현이 인천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는다. 인천 허정무 감독이 12일 전지훈련지인 목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설기현은 꼭 데려오고 싶다”고 밝힌 가운데, 축구계 소식통은 “이미 합의를 했다”고 전했다.
목포| 박상준 기자 spark47@donga.com 트위터 @sangjun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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