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머’ 윤수빈, 그라비아 화보서 초절정 섹시미

입력 2012-02-03 11: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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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윤수빈(23)이 코리아그라비아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화보는 윤수빈의 성숙한 섹시미에 초점을 맞춰 신비한 매력을 화보에 담았다.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된 탓에 감기에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링겔 투혼까지 보이며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사진제공= (주)엠피알커뮤니케이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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