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내가 왜 A마이너스 배우야!” 발끈

입력 2012-04-13 23:55:43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고현정이 자신의 레벨에 불만을 토로했다.

김수로는 4월 13일 방송된 SBS ‘고쇼(GO SHOW)’에 출연해 영화 흥행 300만 기준으로 고현정 레벨을 A마이너스로 정했다.

김수로는 A플러스 레벨 배우로 하정우 송강호 김윤석 최민식을 꼽았다. 여자배우 A플러스 레벨로 엄정화를 뽑았다.

이에 고현정은 “기분 나빠서 진행을 못 하겠다”며 “저는 알고 있었다. 오늘 김수로를 통해 알게 됐다”고 말했다.

고현정이 “내가 영화배우가 되는 그날까지”라고 당차게 말하자 김수로는 “고현정 씨 에이플러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