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촬영 스태프에 3천만원어치 선물 ‘마음도 예뻐’

입력 2012-07-17 08: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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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촬영 스태프에 3천만원어치 선물 ‘마음도 예뻐’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극본 박지은 연출 김형석)’의 배우 조윤희가 동료 배우들과 현장 스태프들에게 3천 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선물로 전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조윤희는 밤낮없이 이어지는 빡빡한 촬영 스케줄 속에서 작품을 위해 애쓰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해 자신이 전속모델로 있는 브랜드의 화장품 세트를 깜짝 선물로 준비한 것.

조윤희는 바쁜 촬영 일정에도 불구하고 스태프들에게 일일이 선물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으며, 이날 뜻밖의 선물에 현장에 있던 여자스태프들은 물론 남자스태프들까지 반색을 표하며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촬영장에 있던 드라마 관계자는 “조윤희가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위해 세심하게 준비한 깜짝 선물이 더위에 지쳐가는 현장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며 “배우들과 스태프들 한 명, 한 명 모두를 세심하게 챙기며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조윤희에게 모두가 감동했다”고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조윤희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방이숙 역을 맡아 이희준과 러브라인을 펼쳐가고 있다.

사진 제공=판타지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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