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데미르 미모
터키 여자 배구선수 나즈 아이데미르의 미모가 화제다.
지난 3일 2012 런던올림픽 여자 배구 조별리그 B조 4차전에서는 터키와 한국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한국이 터키에 2-3의 스코어로 패배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가운데, 터키 선수인 나즈 아이데미르의 미모에 대한 관심을 사그러들지 않았다. 그는 186Cm의 우월한 키에 68kg의 늘씬한 몸매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어쩐지 화면에 자꾸 클로즈업 되더라”, “17번 선수는 여신급 미모였다”, “한국이 져서 아쉽긴 하지만 보는 내내 터키 17번 선수에게 눈이 가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star@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위하준, 터질 듯한 어깨+허벅지 근육…‘화가 잔뜩 났네’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8/133552632.1.jpg)
![강민경, 대학생이라 해도 믿겠네…과감한 크롭티 룩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8/133555462.1.jpg)






![쉰 앞둔 채정안, 늘씬 복근+어깨라인 ‘20대라고 해도 믿겠어’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8/133552583.1.jpg)





![성시경 “웃기는 게 중요”…논란의 ‘고막남친’ 탄생 비화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7/133551301.1.jpg)

![[공식] ‘4월 결혼’ 고준 측 “차기작? 여러 작품 신중히 검토”](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3/18/133556953.1.jpg)


![미성년 성범죄 저지른 유명 男 배우, 교도소서 사망 [DA할리우드]](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6/133543064.1.jpg)
![성유리, 옥주현과 초밀착 뽀뽀…“당신의 사랑 여기” 우정 남다르네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7/133545860.1.jpg)
![엄정화, 서핑 여행 중 낙상사고…“휴가 망칠까” 오열 [SD리뷰]](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6/133543763.1.png)


![‘지드래곤 이웃’ 최세영, 초럭셔리 월세만 650만원…수익 더 놀라워 [DA클립]](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3/18/133556516.1.jpg)
![박민영, 밥 안 먹고 물만 마시더니…가녀린 어깨 라인 ‘깜짝’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3/18/133556061.1.jpg)
![강민경, 대학생이라 해도 믿겠네…과감한 크롭티 룩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3/18/133555462.1.jpg)
![위하준, 터질 듯한 어깨+허벅지 근육…‘화가 잔뜩 났네’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3/18/133552632.1.jpg)
![[SD 장충 라이브] 양효진의 마지막 V리그 정규리그 경기 빛내준 GS칼텍스, 등번호 14번 새겨진 유니폼 담은 액자와 꽃다발 전달로 의미 더해](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8/133559552.1.jpg)
![[SD 인천 인터뷰] 이젠 승리가 필요해! 황선홍 대전하나 감독, “선수단 모두 부담 느껴”…윤정환 인천 감독, “경기력 점점 좋아지고 있어”](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8/133559437.1.jpg)

![[SD 장충 인터뷰] 2위 확정한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은 PO 대비에 더 집중한다](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3/18/133558002.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