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2012 런던올림픽의 영웅 김지연(24·익산시청)과 ‘우생순’ 여자 핸드볼의 조효비(21·인천시체육회)가 야구장 나들이에 나선다.
조효비는 18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SK와 KIA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조효비는 올림픽에서 여자 핸드볼 8경기에 출전, 32골을 터뜨리며 한국을 4강을 이끌었다. 그 결과 대회 조직위원회가 선정한 레프트윙 부문 베스트 선수로 뽑혔다.
김지연은 19일 경기에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김지연은 한국 여자 펜싱 사상 최초의 금메달을 따내며 ‘펜싱영웅’으로 등극했다. 미모가 돋보여 ‘미녀검사’라는 별칭도 붙었다.
SK는 런던올림픽에서 투혼과 패기로 감동을 전한 선수들의 활약을 기념하기 위해 18~19일 KIA와의 문학경기에 올림픽 선수들을 시구자로 초청했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2012 런던올림픽의 영웅 김지연(24·익산시청)과 ‘우생순’ 여자 핸드볼의 조효비(21·인천시체육회)가 야구장 나들이에 나선다.
조효비는 18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SK와 KIA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조효비는 올림픽에서 여자 핸드볼 8경기에 출전, 32골을 터뜨리며 한국을 4강을 이끌었다. 그 결과 대회 조직위원회가 선정한 레프트윙 부문 베스트 선수로 뽑혔다.
김지연은 19일 경기에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김지연은 한국 여자 펜싱 사상 최초의 금메달을 따내며 ‘펜싱영웅’으로 등극했다. 미모가 돋보여 ‘미녀검사’라는 별칭도 붙었다.
SK는 런던올림픽에서 투혼과 패기로 감동을 전한 선수들의 활약을 기념하기 위해 18~19일 KIA와의 문학경기에 올림픽 선수들을 시구자로 초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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