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착시 전신타이즈 ‘D라인 그대로’ 민망

입력 2013-02-04 10: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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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준현이 아찔한 몸매를 그대로 드러냈다.

2월 3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생활의발견’에는 배우 황신혜가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황신혜는 40대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질투를 느낀 신보라는 ‘미의 여신’을 이쳤고, 이에 누드톤 전신 타이즈를 입은 김준현이 등장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송준근이 “이제 뭐 살다 살다 비너스까지 나오나? 이건 비너스가 아니라 비만스다”라고 말했고, 김준현은 부끄러운 듯 가발로 주요부위를 가리며 여성스러운(?) 자태를 뽐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생활의 발견’ 외에도 신보라 정태호 김민경의 새 코너 ‘거제도’와 허경환 김지민의 ‘거지의 품격’ 등이 전파를 탔다.

사진출처│KBS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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