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전세기 공개 ‘럭셔리한 내부…보통 비행기와 달라’

입력 2013-02-24 10: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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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전세기 공개…역시 한류스타는 달라'

박유천의 전세기가 공개됐다.

23일 오후 JYJ 공식 페이스북에 전세기를 탄 박유천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박유천은 블랙 컬러의 의상을 입고 시크함을 뽐냈다.

박유천은 중국 후난방송국의 정월대보름 특별방송 ‘원소절 생방송(元宵喜乐会)’에 출연하기 위해 전세기를 타고 중국을 찾았다.

‘원소절 방송’은 중국에서 15년 동안 시청률 1위를 지켜 온 예능 방송 ‘쾌락대본영’ 제작진이 만드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초대받은 한국 연예인으로는 박유천이 유일하다.

이날 박유천은 ‘세이브 더 칠드런’의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행사에 참여한 뒤 전세기를 타고 출국, 현지매체 기자회견을 갖고 ‘원소절 생방송’에 출연할 전망이다.

한편 박유천 전세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박유천 전세기? 부럽다", "박유천 이제 전세기 타고 다니는 구나", "박유천 전세기 완전 럭셔리해", "박유천 전세기, 한류스타 다 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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