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초보’ 손성윤 충격고백, 그런 얘기까지는 하지 말았어야죠!

입력 2013-05-07 10: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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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손성윤의 충격 고백. 사진출처 | KBS 2TV ‘안녕하세요’ 방송 캡처

손성윤 충격고백…“술 마시고 토한 후 뽀뽀 요구”

연기자 손성윤의 엽기적인 뽀뽀 경험담이 화제다.

손성윤은 6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 결혼을 앞두고 키스를 거부하는 여자친구에 대한 사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과거 남자친구와의 독특한 사랑 확인법을 고백했다.

이날 MC들이 게스트 시크릿과 손성윤에게 “남자친구를 좋아하면 스킨십을 더 하지 않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손성윤은 잠시 머뭇거리더니 “사실 일부러 술을 마시고 토를 한 후 뽀뽀를 해 달라고 한 적이 있다”고 말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분위기에 놀란 손선윤은 “비호감인가?”라며 어쩔줄 몰랐다.

이에 MC 신동엽은 “그런 얘기까지는 하지 말았어야죠”라며 재치있게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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