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AIR]안연홍 “시어머니 여행 짐값 200만원”

입력 2013-05-3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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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안연홍. 사진제공|채널A

■ 채널A 밤 11시 ‘웰컴 투 시월드’

연예계 대표 시어머니와 며느리들이 30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채널A ‘웰컴 투 시월드’에 출연해 여행으로 겪은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탤런트 안연홍은 시어머니의 어마어마한 여행 스케일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필리핀에 있는 아들을 보러 자주 가는 시어머니를 위해 항상 비즈니스석을 준비한다는 그는 “그것보다 더 돈이 많이 드는 게 있다. 시어머니 짐 값으로 200만원을 낸 적이 있다”고 말해 패널들을 놀라게 한다.

개그우먼 김지선은 “여행이 아니라 피난 수준”이라며 여행 때마다 겪은 오해를 공개한다. 4명의 자녀를 둔 김지선은 “아이들이 지금보다 어릴 땐 한 번 여행을 가려고 하면 막내 이유식부터 애들 옷이며 여행용품이 엄청 많다”고 하소연한다. 이어 “이를 본 이웃이 ‘이사 가세요?’라고 물을 정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트위터@bsm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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