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다저스 류현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과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25)의 팀 타선 득점 지원은 극과 극 인 것으로 나타났다.
류현진과 커쇼는 14일(한국시각)까지 각각 4.77점과 2.86점의 득점 지원을 받았다. 무려 2점 가까운 차이를 보이고 있다.
커쇼는 득점지원을 못 받는 투수 부문 내셔널리그 3위이자 메이저리그 전체 5위에 올라있다.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득점지원을 못 받는 투수 중 하나.
반면 류현진은 이 순위에서 내셔널리그 공동 44위와 메이저리그 전체 72위에 올라있다. 득점 지원을 가장 많이 받는 투수 중 한 명인 것이다.
같은 팀인 LA 다저스 소속이지만 타선의 득점 지원 정도는 극과 극을 달리고 있다.

LA 다저스 클레이튼 커쇼. 동아닷컴DB
이 부문 메이저리그 전체 1위는 마이애미의 리키 놀라스코(31)로 경기당 2.21점을 얻고 있다.
또한 아메리칸리그 1위이자 메이저리그 전체 2위는 캔자스시티의 어빈 산타나로 2.62점에 그치고 있다.
뒤를 이어 댄 하렌(33)이 2.77점으로 3위를 차지했고, 크리스 세일(24)이 2.82점으로 4위에 올랐다. 커쇼와 똑같은 2.86점을 받고 있는 A.J. 버넷(36)이 공동 5위에 랭크됐다.
한편, 득점 지원을 많이 받는 투수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류현진은 오는 19일 뉴욕 양키스와의 인터 리그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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