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성과 김사랑의 CF 장면.
박지성(32·퀸스파크 레인저스)의 부친 박종성 씨가 배우 김사랑과의 결혼설은 터무니 없는 소문이라고 일축했다.
또 박지성은 다음 시즌에도 유럽에서 활약하길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씨는 14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적 시한이 많이 남아 거취를 여러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분명한 원칙은 유럽 구단으로 이적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유럽 언론들은 프랑스 리그1의 AS모나코, 잉글랜드 카디프시티와 함께 미국 진출설도 제기했었다. 또 카타르 언론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알힐랄이 박지성에게 러브콜을 보낸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박 씨는 “조건이 맞지 않거나 이적에 걸림돌이 생기면 QPR에서 남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 씨는 최근 불거진 박지성과 배우 김사랑의 결혼설은 근거가 없는 소문이라고 강조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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