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에서 여친 가슴 만지며 애정행각 ‘TV로 생중계’

입력 2013-10-04 09: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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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에서 애정행각을 벌이던 커플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메이저리그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밀워키 브루어스의 경기 중 포착된 이 장면은 TV를 통해 중계됐다. 그리고 이 장면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브레이브스 팬으로 보이는 남녀 커플이 등장한다. 남자는 여자를 뒤에서 안고 있는데 단순하게 안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남자의 두손은 여자의 가슴을 만지고 있다.

특히 이 남자는 자신의 행동이 들키지 않게 주변을 둘러보지만 정작 카메라른 의식하지 못했고, 그 장면은 TV를 통해 생중계 됐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방송보고 진짜 놀랐겠다”, “좀 더 신중한 행동을 하시길…”, “경기는 안중에도 없으니 졌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경기는 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0대5로 패했다.

사진 출처|유튜브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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