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 갤럭시S4 17만 원 판매! 누리꾼 반응은?

입력 2013-10-07 11: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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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트에서 삼성 갤럭시S4를 17만 원에 판매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많은 누리꾼들의 뜨거운관심을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번 기회에 스마트폰 바꿔야겠다”, “17만 원이면 정말 저렴하네”, “부모님 전화 바꿔드려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부정적인 반응도 적지 않다. 일부 누리꾼들은 “보조금 전막의 서막을 알리는구나”, “불과 한 달전에 80만 원주고 샀는데 억울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하이마트는 지난 6일부터 갤럭시S4, 갤럭시노트2를 할부원금 17만 원과 25만 원에 각각 판매하고 있다.

가입 조건은 ‘67요금제’와 부가서비스 1,200원짜리를 3개월 유지해야하며 가입비와 유심비는 별도로 납부해야한다.

다소 까다로운 조건이지만 17만 원이라는 저렴한 가격 메리트가 많은 고객들을 끌어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는 보조금 경쟁으로 번질 수 있어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치에 관심이 모이고 있기도 하다.

사진|‘하이마트 갤럭시S4’ 삼성전자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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