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숏커트, 데뷔 11년 만에 머리카락 자른 이유

입력 2013-11-19 16: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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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숏커트’

배우 박한별이 숏커트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했다.

SBS 새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극본 윤영미, 연출 조영광)의 제작진은 19일 박한별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소년 같은 복장을 하고 자전거를 타고 있다. 옅은 메이크업에 짧게 자른 머리가 인상적이다.

그는 극 중 장하나 역을 소화하기 위해 데뷔 11년 만에 긴 생머리를 잘랐다. 장하나는 가업을 물려받기 위해 아들로 위장해 성장한 인물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박한별 숏커트, 남녀노소 반할 듯” “박한별 숏커트, 예쁜데 잘생겼어” “박한별 숏커트, 머리 잘라도 아름답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한별이 주연하는 ‘잘 키운 딸 하나’는 120부작 기획 드라마로 다음달 2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박한별 숏커트’ SBS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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