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94’ 스페셜 방송 확정… “NG 모음·인터뷰 다룰 예정”

입력 2013-12-26 17: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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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스페셜 방송이 확정됐다.

tvN의 한 방송관계자는 26일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제작진과 협의 끝에 스페셜 방송을 하기로 했다. NG모음과 출연진 인터뷰 등 다양한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룰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스페셜 방송이 2부로 기획될 지 한 번의 방송으로 끝날 지는 아직 모른다. 내용에 따라 2부로 나눠 방영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응답하라 1994’는 단 2회만을 남겨 두고 있다. 또 지난 방송에서는 해태(손호준 분)가 성나정(고아라 분)의 남편 후보에서 탈락했다. 이에 성나정의 남편 후보에는 쓰레기(정우 분)와 칠봉이(유연석)만 남았으며, 마지막 회(21)에서 그 정체가 밝혀질 예정이다.

‘응답하라 1994’는 오는 28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된다. 스페셜 방송은 2014년 1월 3일 방송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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