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형빈 파비앙 ‘임수정 사건’
윤형빈 파비앙 ‘임수정 사건’
개그맨 윤형빈과 방송인 파비앙이 '임수정 사건'과 관련해 다시 한 번 분노했다.
윤형빈은 '임수정 사건'을 언급하며 "종합격투기 선수의 꿈을 실행하게 된 직접적인 계기는 과거 일본 예능인의 올바르지 못한 태도에 분개한 것이다. 당시의 편치 않았던 감정이 되살아나는 것 같다. 나 역시 일본인 선수에게는 질대 질 수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윤형빈은 '임수정 사건'이 일어난 뒤 "임수정양 동영상을 봤다. 화가 치밀어 오른다. 웃기려 한 건지 진짜 도전이었는지 모르겠지만 말도 안 되는 비겁한 매치"라고 비난했다.
파비앙 역시 "며칠 전에 뉴스를 보다가 임수정 K1 사건을 보고 정말 미친X들이라고 생각했다. 방금 동영상을 보니 너무 화가난다. 3:1 나랑 해볼래? 이 돈가스 같은 X들"이라며 거세게 비판했다.
'임수정 사건'은 지난 2011년 7월 여성 격투가 임수정이 일본 TBS 예능프로그램 '불꽃체육회'에 출연해 '격투'라는 이름 아래 카스가 토시아키, 시나가와 히로시, 이마다 코치 등 일본 남자 개그맨 3명에게 집단 구타를 당한 일이다.
한편 윤형빈 파비앙의 '임수정 사건' 언급에 "윤형빈 파비앙 '임수정 사건' 화가 난다" "윤형빈 파비앙 '임수정 사건' 일본이 잘못했다" "윤형빈 파비앙 '임수정 사건' 절대 지지 말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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