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실소유자는 셀린 디온 ‘매매가 무려…헉’

입력 2014-01-15 10: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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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가 있는 저택·셀린 디온’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실소유자는 셀린 디온 ‘매매가 무려…헉’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는 한 부동산 매매 사이트에 올라온 것으로, 게스트 하우스와 테니스 코트 그리고 워터파크 등을 갖추고 있는 고급 주택이 매물로 나온 것이다.

게시물에 따르면,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은 아름다운 바다와 맞닿아 있고, 외관은 수려하다. 또 침실 개수는 무려 13개에 달한다. 무엇보다 개인 워터파크가 집에 마련돼 있다는 것이 백미다.

이 고급 주택은 미국 플로리다 주피터 아일랜드에 있으며, 소유주는 팝스타 셀린 디온으로 알려졌다. 시가 760억 원대라고 한다.

누리꾼들은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셀린 디온 부럽네”,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셀린 디온 아이들은 행복할 듯”,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셀린 디온은 집을 얼마에 팔까”,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셀린 디온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워터파크가 있는 저택·셀린 디온’ 온라인 게시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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