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 운다’ 송가연, 가슴골 드러낸 과감 셀카

입력 2014-01-22 08: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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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 운다’ 송가연, 가슴골 드러낸 과감 셀카

‘주먹이 운다’ 송가연이 가슴골을 드러낸 과감한 셀카를 공개했다.

송가연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드디어 오늘 로드FC 코리아! 하느님 부처님 치느님 우리 팀 부디 무사히 건승하기를”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연은 볼륨감 넘치는 가슴골이 그대로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있다. 마치 가죽 재킷 안에 아무 것도 입지 않은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켜 시선이 집중된다.

송가연이 페이스북에 사진을 공개한 18일엔 국내 종합격투기대회 ‘로드FC 코리아’의 2014년 첫 번째 대회가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려 화끈한 경기를 펼쳤다.

송가연은 ‘TEAM ONE’의 팀 메이트로서 XTM ‘주먹이 운다’에 출연 중인 서두원 선수와 객석에 나란히 앉아 경기를 지켜보기도 했다.

‘주먹이 운다’ 송가연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주먹이 운다’ 송가연, 섹시해”, “‘주먹이 운다’ 송가연, 최고”, “‘주먹이 운다’ 송가연, 진짜 예쁘다”, “‘주먹이 운다’송가연, 볼륨 장난 아냐”, “‘주먹이 운다’, 터질 것 같은 볼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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