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균 도희 통화, 달달한 분위기 “예쁜 도희를 만나 행복했어”

입력 2014-01-27 15: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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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균 도희 통화. 사진출처 | MBC

김성균 도희 통화

도희가 배우 김성균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도희는 25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쇼-세바퀴’에 출연,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94’에서 함께 연기 한 김성균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날 도희는 김성균을 “오빠”라 불렀고 김성균은 “누구?”라고 되물었다. 도희가 “윤진이”라고 대답하자 그때서야 “어, 윤진이가”라며 반가워했다.

김성균은 도희와의 통화에서 “그동안 청춘드라마를 하고 싶었는데 예쁜 도희를 만나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성균은 “새해 복 많이 받고 행복해라”는 말을 남겼고, 도희는 “항상 챙겨줘 고맙고 2014년에도 대박나서 톱스타 되자잉~”이라고 화답했다.

김성균 도희 통화에 누리꾼들은 “김성균 도희 통화, 달달해”, “김성균 도희 통화, 정 가네요”, “김성균 도희 통화, 응사 그립다”, “김성균 도희 통화, 훈훈하니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 MBC, ‘김성균 도희 통화’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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