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패션 유행 색상 ‘디자이너들 주목 색상…곧 거리 물들일 예정’

입력 2014-01-29 15: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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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패션 유행 색상. 사진=코스모폴리탄.

‘올해 패션 유행 색상’

올해 패션 유행 색상이 발표돼 화제다.

최근 미국 색채 연구소 ‘팬톤’은 28일 올해 패션업계 유행 색상이 ‘다즐링 블루(dazzling blue)’라고 밝혔다.

세계적인 패션쇼에서도 많은 디자이너가 선호하는 색상인 은은한 푸른색 다즐링 블루는 이러한 흐름에 힘입어 국내 패션업계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브랜드들은 ‘청마(靑馬)’의 해를 맞아 봄 재킷의 40%, 셔츠의 30%에 해당하는 물량을 푸른색 계열로 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올해 패션 유행 색상 소식에 누리꾼들은 “올해 패션 유행 색상 거리가 푸른 빛이 되겠어”, “올해 패션 유행 색상, 디자이너 선호 색상이구나”, “올해 패션 유행 색상, 유행은 지나갈 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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