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5호 자기소개서 옷을 ‘훌러덩’…“섹시한 여자”

입력 2014-02-27 10: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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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여자 5호 자기소개’

‘짝 여자5호 자기소개’

‘짝’ 여자 5호의 섹시한 자기소개가 화제가 되고 있다.

여자 5호는 지난 26일 방송된 SBS ‘짝’의 자기소개 시간에 짧지만 강한 첫인상을 남겼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 5호는 “낮에는 청순하고 밤에는 섹시한 여자”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입고 있던 겉옷을 벗어던지며 섹시 웨이브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여자 5호는 밀착 의상으로 S라인 몸매를 뽐냈고 남성 출연진은 “오~”라며 탄성을 질렀다.

여자 5호는 “올해 26살에 스튜어디스과를 전공했다. 현재 JW메리어트 동대문에서 근무하고 있다"며 "일에 집중하고 자기 목표가 뚜렷한 사람이 좋다”고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짝 여자 5호 자기소개 인상적이네”, “짝 여자 5호 자기소개 너무 선정적”, “짝 여자 5호 자기소개…섹시하더라 ”, “짝 여자 5호 자기소개… 신기해”, “짝 여자 5호 자기소개…이런걸로 넘어가는 남자들도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짝 여자 5호 자기소개’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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