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예지원이 정관장TV ‘관장님 선발전’에서 갱년기 사연자에게 현실 조언과 공감을 건네며 ‘관장님’으로 선정됐다.

예지원은 9일 공개된 정관장 공식 유튜브 채널 ‘정관장TV’ 콘텐츠 ‘관장님 선발전’ 에피소드 3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예지원과 부부가족상담센터 이주은 원장이 각각 셀럽 전문가, 방구석 전문가로 나서 갱년기를 겪는 사연자 맞춤형 카운슬링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갑작스러운 발한과 신체 변화로 우울감을 호소한 사연자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했다. 예지원은 나잇살과 체중 변화로 스트레스를 받는 사연자에게 “무리한 체중 감량은 오히려 근손실과 수분 부족을 일으켜 피부와 장기 노화를 촉진할 수 있다”고 말하며 경각심을 전했다. 이어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신체 관리법과 웰에이징 노하우를 공유했다.

총 3라운드로 진행된 대결에서 예지원은 공감 능력과 관리 팁을 인정받아 최종 승자인 ‘관장님’에 이름을 올렸다. 예지원은 사연자와 함께 정관장 여성 건강 전문 브랜드 ‘화애락’ 제품과 꽃다발을 전달받으며 촬영을 마무리했다.

예지원이 출연한 ‘관장님 선발전’ 에피소드 3편은 정관장 공식 유튜브 채널 ‘정관장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