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정규리그 우승 이모저모

입력 2014-03-0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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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임달식 감독은 3쿼터 종료 3분48초를 남기고 두 번째 테크니컬 파울을 받고 퇴장을 당했다. 3쿼터 초반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 이미 한 차례 테크니컬 파울을 당한 뒤였다. 올 시즌 경기 도중 감독 퇴장은 이번이 첫 번째다.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은 우승을 확정한 뒤 “라이벌 매치였던 신한은행전이어서 그런지 선수들의 의지가 강했다. 이틀 쉬고 3일째 경기를 하다보니까 정신력에서 승부가 갈릴 줄 알았다. 전반전에는 졌는데 후반전에 선수들이 더 집중하면서 한발 더 뛴 게 승리의 요인”이라며 “챔프전에 선착했지만 방심하지 않고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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