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황후 5년 후' 순둥이에서 돌변한 지창욱 '눈길'

입력 2014-04-01 17: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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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5년 후'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가 5년 후 변화한 지창욱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서는 타환(지창욱 분)과 백안(김영호 분)의 정복전쟁 5년 뒤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타환은 자신의 군대가 연패를 거듭하자 술에 취해 머리를 풀어헤치고 나타나 전쟁에서 패배한 장수를 단칼에 베어 넘겼다.

앞서 타환은 유약한 황제의 모습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나 이날 '기황후' 5년 후의 모습을 통해 완벽하게 달라진 모습을 보인 것.

누리꾼들은 이날 지창욱의 변신에 "기황후 5년 후, 갑작스러운 변화에 놀랐다" "기황후 5년 후, 지창욱 광기 폭발" "기황후 5년 후, 너무 성격이 급변해서 이해가 안갔다" "기황후 5년 후,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방송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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