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음식 솜씨, ‘추성훈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입력 2014-04-02 14: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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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음식 솜씨’(출처=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야노시호 음식 솜씨’

야노시호가 시아버지 생일을 맞아 음식 솜씨를 발휘했다.

일본 톱모델이자 추성훈의 부인인 야노 시호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아버지 생신 축하드려요(Happy Birthday to husband's father)”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시호가 시아버지의 생일을 맞아 정성스럽게 한상 가득 차린 음식 모습이 담겨있다. 음식을 더 돋보이게 하는 빨간 식탁보 위에는 미역국, 잡채, 계란말이, 나물, 김치, 볶음밥 등이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야노시호 음식 솜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야노시호 음식 솜씨 굉장하네!”, “야노시호 음식 솜씨, 이런 며느리 있으면 정말 행복할듯”, “정말 한가득이다. 정성이 느껴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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