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경 간부 직위해제
'해경 간부 직위해제, 세월호 침몰'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부적절한 발언을 한 해경 간부가 직위해제 됐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2일 해양경찰청은“(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 가족들에게 상처를 주는 언행으로 물의를 빚은 목포해양경찰서 소속 간부 A씨를 직위 해제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A 씨는 지난 17일 해경의 초기 대응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해경이 못한 게 뭐가 있느냐. 80명 구했으면 대단한 것 아니냐"고 말해 파문을 일으킨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후 A 씨는 채널A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안 한건 안 한겁니다”라며 발언 자체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23일 오후 3시 현재 사망 150명, 실종자는 152명이다.
누리꾼들은 "세월호 침몰…해경 간부 직위해제 당연한 조치다", "해경 간부 직위해제, 본인은 부인하고 있는데…", "세월호 침몰…이런 발언을 했다면 해경 간부 직위해제 마땅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신현희, 또 입 열었다…“가수 ‘신 씨’ 아냐, 54억도 없다” [SD톡톡]](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31/133271418.1.jpg)







![보아 ‘25년 동행’ SM 떠난 근황…“잘 지내고 있어요”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30/133265326.1.jpg)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손으로 겨우 가린 파격 노출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30/133264572.3.jpg)
![김태희 친언니, 30억 아파트 압류 해제…“배우와 무관” [공식]](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31/133271423.1.jpg)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더 예뻐졌네…청순미 물씬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1/30/133263695.3.jpg)





![나나, 창문에 비친 속옷 실루엣…과감한 노출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30/133266036.1.jpg)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손으로 겨우 가린 파격 노출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1/30/133264572.3.jpg)




![김건모, 복귀 앞두고 초췌한 근황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30/133266509.3.jpg)
![나나, 창문에 비친 속옷 실루엣…과감한 노출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1/30/133266036.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