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태티서’ 태연-티파니-서현, 밀착 취재 감행

입력 2014-08-14 02: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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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티서. 동아닷컴DB

‘THE 태티서’ 태연-티파니-서현, 밀착 취재 감행

‘THE 태티서’를 통해 태티서가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할한다.

8월25일부터 온스타일 ‘THE 태티서’를 통해 소녀시대의 유닛그룹 태티서 멤버들이 자신들의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THE 태티서’는 25시간 태연, 티파니, 서현을 밀착 동행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방송에는 스케줄이 없는 날에도 태티서 멤버들이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도 리얼하게 담겨질 예정이다.

온스타일은 이미 ‘제시카 앤 크리스탈’을 통해 아이돌의 일상생활을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은 적이 있다.

‘THE 태티서’에는 태티서 세 명의 멤버들의 쇼핑과 여행 등 스타일리시한 일상까지 공개될 예정이라 방영 전부터 팬들에게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스타일 제작진은 “태연, 티파니, 서현이라는 세 명의 20대 소녀가 작은 일탈을 꿈꾸는 솔직 담백한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라며 “화려한 무대 위가 아닌 일상 속의 태티서를 만나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THE 태티서 방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THE 태티서, 정말 기대된다", "THE 태티서, 빨리 보고싶어", "THE 태티서, 소녀들의 사생활 궁금해", "THE 태티서, 솔직한 모습 보여줬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티서는 'THE 태티서'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걸그룹 멤버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와 소박한 소망 등을 이야기하며 진솔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오는 25일 밤 11시 첫 방송 예정.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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