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2억원 ‘G.A 전 국민 골프대회’ 9월 1일부터 열려

입력 2014-08-21 14: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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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2억원 아마추어골프대회 9월 1일 개최

코리아골프&아트빌리지가 주최하고 G.A리조트가 주관하는 ‘G.A 전 국민 남녀골프 1차대회’가 9월 1일 골드CC(경기도 용인)에서 열린다. 30세 이상의 아마추어골퍼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청년·장년·중년·실버부로 구분해 시상한다. 대회는 18홀 신페리오 방식으로 치러지며 28일까지 선착순 120명 마감한다. 9월 1차 대회를 시작으로 2015년 6월까지 총 9차례 진행될 예정이며, 내년 8월 예선을 통과한 240명이 본선대회를 치러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고급 승용차와 골프 이용권 등 총 2억원 상당의 상품이 걸려 있다. 참가 신청은 코리아골프&아트빌리지 홈페이지(www.kgav.com) 또는 전화(1599-3565)로 가능하다.


●현대 더링스CC 연속장타 기네스 기록 보유자 초청 이벤트

현대 더링스CC(충남 태안)은 연속장타 기네스 세계기록 보유자 그렉 스태포드(미국)를 초청해 골프클리닉 및 아시아 장타자들과 대결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태포드는 1999년 684회 연속 300야드 이상 드라이브 샷에 성공해 첫 번째 세계기록을 수립했고, 이후 2001년 8시간 동안 800회, 2003년 12시간 동안 1000회의 300야드 이상 드라이브 샷을 날려 거듭 세계기록을 세웠다. UCLA 생물학 학사, 뉴욕의과대학 출신으로 15년 이상 골프 스윙에 대한 역학·물리학 및 드라이브 거리에 관한 연구를 해왔다. 8월 25일부터 9월 4일까지 골프클리닉과 장타 비결 전수, 장타 대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핑골프, 장타 전용 ‘G30’ 드라이버 출시

핑골프(www.pinggolf.co.kr)는 신기술 터뷸레이터가 탑재된 G30 드라이버를 출시했다. 2013년 국내 드라이버 시장에서 판매율 1위를 기록한 G25 드라이버의 후속 모델로, 비거리 증가에 목적을 둔 장타 전용 드라이버다. 특히 헤드 크라운 부분에 적용된 ‘터블레이터’ 기술은 공기저항을 감소시켜 헤드스피드를 높여주는 효과로 비거리 증가에 도움을 준다. 마스터스 우승자 버바 왓슨을 비롯해 미겔 앙헬 히메네스, 리 웨스트우드, 앙헬 카브레라 등이 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드라이버와 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이 출시됐으며, 전국 핑골프 대리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트위터 @na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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