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막내 박종우 첫 출전 AG서 2관왕
남자볼링대표팀이 한꺼번에 2개의 금메달을 수확하며 꽉 막혔던 금맥을 시원하게 뚫었다.
박종우(23·광양시청), 최복음(27·광양시청), 김경민(30·인천교통공사), 신승현(25·수원시청), 홍해솔(24·인천교통공사), 강희원(32·부산시청)은 30일 안양 호계체육관에서 열린 2014인천아시안게임 볼링 남자 5인조 경기에서 합계 6228점으로 이번 대회 한국남자볼링의 첫 금메달을 합작했다. 박종우는 개인전과 2·3·5인조 경기(24게임)를 합산한 개인종합에서도 5047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며 2관왕에 올랐다. 이전까지 3인조(박종우 최복음 김경민) 경기에서 동메달 1개밖에 따지 못했던 남자볼링대표팀은 이날 2개의 금메달을 휩쓸며 마음의 짐을 덜었다.
남자볼링대표팀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아시아볼링연맹의 강력한 견제로 메달 사냥이 저조했다. 2010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8개의 금메달을 석권한 한국볼링의 독주를 막기 위해 아시아볼링연맹은 점도가 높은 오일 사용, 아시안게임용 레인 정비 규정을 따로 만들었다. 그러나 이날 2개의 금메달로 한국볼링은 아시아 최강의 위상을 되찾았다.
대표팀 막내 박종우의 활약이 돋보였다. 아시안게임에 처음 출전한 박종우는 5인조 경기에서 1307점(평균 217.83점)으로 한국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처음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당당히 남자볼링의 차세대 에이스로 우뚝 섰다. 최복음은 2010광저우아시안게임 3관왕에 이어 2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안양|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남자볼링대표팀이 한꺼번에 2개의 금메달을 수확하며 꽉 막혔던 금맥을 시원하게 뚫었다.
박종우(23·광양시청), 최복음(27·광양시청), 김경민(30·인천교통공사), 신승현(25·수원시청), 홍해솔(24·인천교통공사), 강희원(32·부산시청)은 30일 안양 호계체육관에서 열린 2014인천아시안게임 볼링 남자 5인조 경기에서 합계 6228점으로 이번 대회 한국남자볼링의 첫 금메달을 합작했다. 박종우는 개인전과 2·3·5인조 경기(24게임)를 합산한 개인종합에서도 5047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며 2관왕에 올랐다. 이전까지 3인조(박종우 최복음 김경민) 경기에서 동메달 1개밖에 따지 못했던 남자볼링대표팀은 이날 2개의 금메달을 휩쓸며 마음의 짐을 덜었다.
남자볼링대표팀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아시아볼링연맹의 강력한 견제로 메달 사냥이 저조했다. 2010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8개의 금메달을 석권한 한국볼링의 독주를 막기 위해 아시아볼링연맹은 점도가 높은 오일 사용, 아시안게임용 레인 정비 규정을 따로 만들었다. 그러나 이날 2개의 금메달로 한국볼링은 아시아 최강의 위상을 되찾았다.
대표팀 막내 박종우의 활약이 돋보였다. 아시안게임에 처음 출전한 박종우는 5인조 경기에서 1307점(평균 217.83점)으로 한국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처음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당당히 남자볼링의 차세대 에이스로 우뚝 섰다. 최복음은 2010광저우아시안게임 3관왕에 이어 2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안양|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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