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지은 고명환 부부. 사진출처 | tvN ‘택시’
배우 임지은 고명환 부부가 방송 촬영 도중 깜짝 키스를 나눴다.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고명환-임지은 부부가 출연해 첫 만남에서부터 결혼까지의 러브스토리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고명환과 임지은의 어머니가 출연, 두 부부에게 직접 쓴 편지를 읽으며 감동을 안겼다.
이에 MC 이영자와 오만석이 잘 살라는 의미로 키스를 요구했고, 고명환은 망설임 없이 임지은에게 진한 입맞춤을 했다.
임지은과 고명환은 15년 전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시작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긴 시간 공개연애를 하던 두 사람은 10월 11일 결혼식을 올렸다.
누리꾼들은 "임지은 고명환 행복해보여", "임지은 고명환 잘 어울려요", "임지은 고명환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