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동아닷컴 DB
복수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소희는 tvN 새 금토드라마 ‘하트 투 하트’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마지막 조율 단계가 남아 있으나, 출연하기로 합의를 마친 상태다.
이번 작품은 안소희가 BH엔터테인먼트로 이적 후 처음으로 작품 활동에 나선 것이어서 배우로서의 행보가 관심을 끌 전망이다.
‘하트 투 하트’는 지난 5월 MBC에서 퇴사, 프리랜서 연출자로 나선 이윤정 PD의 첫 작품으로. 남녀 주인공의 로맨스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이 작품에서 안소희는 남자주인공의 여동생을 연기, 기존의 매력과 사뭇 다른 매력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하트 투 하트’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미생’ 후속으로 2015년 1월 방영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