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폭풍 먹방, 별풍선 주고 싶게 만드는 식욕

입력 2014-11-09 2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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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폭풍 먹방

배우 한채아가 폭풍 먹방으로 화제에 올랐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최저가 살기 특집’에 한채아가 새 멤버로 출연했다. 날 방송에서 한채아는 리지, 김영희와 시장 안의 한 식당에 들렀다.

한채아는 2500원 짜리 콩나물 비빔밥을 시키고는 “양이 진짜 많다”며 걱정했다.그러나 그는 눈 깜짝할 사이에 한 그릇을 모두 비운 뒤 리지가 주문한 칼국수까지 먹어치우는 놀라운 식성을 자랑했다.

음식을 폭풍 흡입한 한채아는 이내 부끄러운 듯이 카메라를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이날 방송에 "한채아 폭풍 먹방, 별풍선 주고 싶네" "한채아 폭풍 먹방, 장난 아니게 먹네" "한채아 폭풍 먹방, 여배우임을 잊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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