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가수 김소유가 트롯픽 생일 이벤트를 받는다.

‘나만의 아이돌을 픽한다’ 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27일(오늘) 김소유가 2월 생일자를 대상으로 한 스페셜 투표에서 이벤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김소유는 1991년 2월 27일생이다.

관련 투표는 지난 1월 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됐다.

트롯픽의 생일 이벤트는 득표에 따라 서포트가 단계별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 트롯픽 투표 결과 김소유는 5만2010포인트로 104%를 달성했다.

이에 트롯픽 앱 내 팝업 축하와 기사 서포트를 받게 됐다. 또 생일을 축하하는 영상이 27일(오늘) 서대문역 전광판에서 상영된다.

김소유는 ‘미스트롯’ 시즌1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이후, 진솔한 목소리와 깊은 감정 표현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국악 판소리를 전공한 김소유는 트롯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서정성과 에너지를 쌓아왔으며, 무대 위에서는 밝고 씩씩한 모습으로, 무대 아래에서는 누구보다 인간적인 진심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트롯픽’ 데일리픽은 동영상 광고를 포함한 광고를 시청하면 모을 수 있으며 스타픽은 매일 출석체크 시 무료로 적립 받을 수 있다. 또한, 트롯픽 쇼핑몰에서 상품 구매 시에도 구매 리워드로 스타픽이 지급되며, 구독·가입 등 다양한 미션 참여를 통해 스타픽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