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죠앤(이연지)의 추모식이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늘푸른교회에서 엄수됐다.

고인의 오빠 이승현이 고인의 사진을 바라보며 슬픔에 잠겨 있다. 천사 모양의 유골은 이승현이 직접 만들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故 죠앤(26. 이연지)은 지난 11월 26일 미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고 12월 2일 사망했다.

한편, 故 죠앤은 과거 김형석에게 발탁돼 만 13세였던 지난 2001년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