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열애 “서로 알아가는 단계…180cm 훈남 회계사? 아니다”

입력 2015-03-18 0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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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안영미 서로 알아가는 단계

안영미 열애 “서로 알아가는 단계…180cm 훈남 회계사? 아니다”

일반인과 열애설이 난 안영미가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고백했다.

안영미 소속사 관계자는 16일 “현재 안영미가 좋은 감정으로 만나는 사람이 있다.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본인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앞서 보도된 것처럼 라디오 청취자는 아니고 지인 소개로 알게 된 일반인 남성”이라며 “또 180cm 훈남에 회계사라는 말 역시 근거 없는 이야기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안영미의 남자친구는 키 180cm가 넘는 훤칠한 체구의 훈남으로 회계사 쪽 일을 하고 있는 일반인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남자친구는 안영미가 출연하는 라디오 게시판을 통해 적극적으로 애정공세를 펼쳤다. 그는 이를 계기로 안영미와 서로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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