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윤석민, 술 뿌리며 ‘무사 안녕’ 기원

입력 2015-03-27 15: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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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 술 뿌리며 ‘무사 안녕’ 기원

27일 오후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의 2015시즌 무사고 및 우승 기원제가 열렸다. ‘무사 안녕’ 기원제에서 허영택 단장을 비롯해 김기태 감독 및 코칭스태프, 선수단, 프런트가 참석해 올 시즌 선전과 무사고를 기원하는 고사를 지내며 윤석민이 마운드에 술을 뿌리고 있다.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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