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스타’ 광희, 김부선에게 병원 추천 “제가 광고하는 곳 좋다” 폭소

입력 2015-04-15 23: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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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스타’ 광희, 김부선에게 병원 추천 “제가 광고하는 곳 좋다” 폭소

'라디오 스타' 광희가 김부선의 성형 상담을 해줬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앵그리 피플-화가난다' 특집으로 꾸며져 김흥국, 김부선, 이훈, 광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규현은 광희에게 MBC '무한도전 식스맨' 출연 이후 달린 악플을 읽어줬다.

광희이 네티즌이 EBS 프로그램을 무시한다며 발끈했지만 MC 김구라는 "그것보다 '실리콘 빼면 유병재보다 못생겼다'는 말에 욱한 것 아니냐"고 놀려댔다.

이를 들은 김부선은 "그렇잖아도 오늘 이훈이 광희더러 '예뻐졌다'니까 광희가 '턱을 좀 바꿨다'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어 김부선은 "좋은 병원 좀 소개해달라"고 부탁했고 광희는 "제가 광고하는 곳 좋다"라며 추천했다.

김부선은 "켈로이드성 피부도 되냐. 연예인 디씨도 있냐"고 꼬치꼬치 캐물었고 광희는 "그건 피부과 가셔야 된다. 성형 하지 마시라"고 전문가처럼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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