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박수진, 결혼소식에 과거 래시가드 입은 모습보니… 탄탄한 볼륨몸매 ‘눈길’

입력 2015-05-15 10: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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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박수진’

카이스트 수장이자 한류스타 배용준과 결혼하는 박수진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화제다.

박수진은 지난해 7월 방송된 올리브TV ‘2014 테이스티로드’를 통해 강원도 양양에서 서핑을 즐겼다.

이날 박수진은 몸매가 드러나는 회색 래시가드를 입고 서핑 보드위에 올랐다. 특히 박수진은 아찔한 볼륨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방송 후 박수진이 입었던 래시가드는 화제 속에 많은 커뮤니티에서 공동구매 바람까지 불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한편 배용준 측은 14일 오후 배용준의 공식 홈페이지‘BYJ’와 소속사 키이스트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박수진과의 올 가을 결혼 사실을 밝혔다.

이들은 “가족 여러분께 알려드릴 소식이 한 가지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린다. 다름이 아니라 배용준과 배우 박수진이 올해 가을 결혼을 하게 됐다"고 공개했다.

이들은 “두 사람은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였으며,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하게 됐다. 배용준은 밝은 성격과 깊은 배려심을 가진 박수진에게 호감을 가지게 돼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나가게 됐으며, 그런 배용준에게 박수진 또한,
따뜻함과 세심한 배려에 신뢰와 사랑을 갖게 돼 연인관계로 만남을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배용준 박수진’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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