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부부의 날,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의미… ‘소중해’

입력 2015-05-21 1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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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시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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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부부의 날,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의미… ‘소중해’

‘21일 부부의 날’

21일 부부의 날을 맞이해 제정 이유 및 유래가 화제다.

부부의 날 위원회에 따르면 부부의 날은 가정의 달 5월에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의미에서 5월 21일에 지정됐다.

부부의 날은 지난 2003년 12월 18일 ‘부부의 날 위원회’가 제출한 ‘부부의 날 국가 기념일 제정을 위한 청원’이 국회 본회의에서 결의되면서 시작됐다. 부부의 날은 지난 2007년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부부의 날 유래는 지난 1995년 5월 21일 경남 창원에서 권재도 목사 부부가 시초다. 21일 부부의 날 제정 목적은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목한 가정을 일구는 데 의미를 둔다.

한편 부부의 날에는 지역별로 부부축제, 부부음악제, 부부 사랑고백 나눔의 시간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21일 부부의 날’ ‘21일 부부의 날’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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