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김영광 “운동, 사실 재미없다”…솔직 고백!

‘힐링캠프’ 김영광이 운동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김영광은 1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했다.

김영광은 운동을 하는 이유에 대해 “남들이 다 하기 때문”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사실 재미없다”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또 이어 모델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전 소속사 대표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매일같이 밥을 사 주겠다고 해 덜컥 모델 일을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김영광은 올해 하반기 JTBC 드라마 ‘디데이’에 출연 예정이다.

‘힐링캠프’ 김영광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