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보아·유해진, 오븐구이 통닭 도전 ‘특급 콜라보’

입력 2015-06-26 15:55: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tvN ‘삼시세끼 정선편’ 7회에서 유해진과 보아가 오븐구이 통닭에 도전한다. 유해진-보아의 특급 케미가 안방극장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을 예정이다.

유해진은 지난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화덕장인으로 불릴 정도로 장작불 전문가다운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차승원의 식빵, 피자 등 고난이도 음식 성공 속에는 화덕장인 유해진의 화력 조절이 크게 한 몫 했다는 후문.

또한 보아는 지난 방송에서 인스턴트 음식들을 대거 가져와 ‘자취란티스’라는 별명을 얻었지만, 된장국과 콩나물국으로 의외의 요리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만재도 화덕장인 유해진과 ‘자취란티스’ 보아의 오븐구이 통닭 콜라보레이션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촬영 스태프들이 오븐구이 통닭을 촬영하기 위해 대이동을 했을 정도로 극강의 비주얼을 자랑해 현장 관계자들을 모두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이서진-옥택연-김광규-유해진-보아 오남매의 계곡 소풍이 여름 더위를 식힐 예정이다. 옥순봉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얘기를 나누는 등 제대로 된 여름 소풍을 즐기는 것. 또한 읍내 철물점을 운영하는 동네 청년 ‘동식’까지 투입된 옥수수밭 잡초와의 전쟁이 펼쳐진다. 4212개의 옥수수를 사수하기 위한 오남매의 고군분투기가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에 방송하는 자급자족 유기농 라이프 ‘삼시세끼 정선편’은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가 강원도 정선을 배경으로 삼시 세 끼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은 힐링 예능이다. 첫 방송 이후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6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 시청률 고공비행을 이어가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동아닷컴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tvN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