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 베이식, 태양 보고 “블랙넛 잘가라~”

입력 2015-09-05 0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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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식이 블랙넛의 탈락의 예언했다.

4일 엠넷 ‘쇼미더머니4’에선 무대 비하인드가 방송됐다.

베이식은 톱4 무대가 있기 전 대기실에서 “태양을 봤다”고 말하며 “블랙넛 이제 탈락. 잘가라 블랙넛!”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노베이터는 태양의 대기실을 직접 가 팬심을 보여주기도 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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