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영애씨시즌14’ 조현영, 조개 캐기? 본인도 놀라 화들짝

입력 2015-09-21 23: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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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영애씨시즌14’ 조현영, 조개 캐기? 본인도 놀라 화들짝


‘막돼먹은영애씨시즌14’ 조현영, 조개 캐기? 본인도 놀라 화들짝
조현영이 또 한 번 섹시자태로 남심을 사로잡았다.
2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13회에서는 현영(조현영)의 섹시하면서도 엉성한 매력에 빠져드는 선호(박선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덕제(조덕제)의 횡포에 의해 즐거워야 할 야유회가 조개 캐기 아르바이트로 거듭난 가운데 이 자리에서도 현영은 섹시한 자태를 드러냈다. 가슴라인이 훤히 드러난 민소매 티셔츠와 핫팬츠로 몸매 라인을 그대로 드러냈다.
그런데 조개를 캐던 중 시선을 느낀 현영이 쌍심지를 켜며 쓴 소리를 냈다. 시선의 주인공은 바로 선호로 그는 “지금 뭐 보시는 거예요?”라는 현영의 물음에 “현영 씨 엉덩이요”라 솔직하게 답했다. 그의 팬츠에 작은 게가 붙어 있었던 것.
이에 현영은 “이거 일부러 잡은 거거든요. 서울 가서 키우려고”라 뾰족하게 반응하다가도 게의 움직임에 비명을 내지르는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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