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그녀만의 섹시 카리스마 발산…치명적 매력

입력 2015-11-06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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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준희가 색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MBC 인기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를 통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고준희가 스타&패션 매거진 퍼스트룩(1st LOOK)과 뚜아후아(Trois Rois)가 함께 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날 화보는 스컬 모티프를 유니크한 감성으로 풀어낸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뚜아후아’의 화보로, 고준희는 데이앤나이트(Day & Night)를 컨셉으로 한 이중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낮에는 미니멀한 주얼리와 함께 청순하고 약간은 수줍은 듯한 모습으로, 밤에는 볼드하고 강렬한 디자인의 주얼리로 섹시하고 매혹적인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뚜아후아 브랜드 관계자는 “패션을 즐길 줄 알고 나만의 개성으로 소통하는 트렌디 세터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브랜드인 뚜아후아의 브랜드 이미지와 고준희의 이미지가 잘 맞는다”며 “고준희는 빠듯한 ‘그녀는 예뻤다’ 드라마 촬영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프로패셔널한 모습으로 화보 촬영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 촬영장에 있는 스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전했다.

고준희와 뚜아후아가 만나 청초함과 아찔한 매력을 동시에 담은 화보는 퍼스트룩 매거진 100호를 통하여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권보라 기자 hgbr36@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 제공ㅣ퍼스트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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