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종영소감 “오랜만의 학교물 재밌었다”

입력 2015-11-11 1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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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정은지가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 종영소감을 전했다.

정은지는 에이큐브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발칙하게 고고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행복하세요!' 라는 문구와 자필 싸인으로 애정 가득 담은 인사를 전했다.

정은지는 '오랜만에 하는 학교물이라 더 재미있었다'면서 함께 고생하신 스탭들에게도 감사인사를 전했고 더 많이 배우고 발전해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함께 공개한 사진은 드라마 속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여고생 강연두의 사랑스럽고 유쾌발랄한 모습을 보여주고있어 눈길을 끈다.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에서 정은지는 성적으로 계급이 매겨지는 세빛고에 입학 후 열등생으로 전락했지만 댄스동아리 '리얼킹'을 이끌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는 당찬 의리녀 강연두 역을 맡아 활약을 펼쳤다.

'발칙하게 고고'는 열여덟 청춘의 성장 스토리와 치어리딩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주목받으며 지난 10일 12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에이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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