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보험료 미납된 롤스로이스 차량 운행 도중 ‘적발’

입력 2015-11-13 15: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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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보험료 미납된 롤스로이스 차량 운행 도중 ‘적발’

허경영이 책임 보험료가 미납된 롤스로이스 차량을 운행하다가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1일 교통 단속 공무원은 서울 은평구의 한 대형마트 앞에 주차된 롤스로이스 팬텀 리무진의 차량 번호를 조회했고, 책임 보험료가 미납된 사실을 알게 됐다. 그리고 이 차량의 주인은 허경영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허경영은 한 매체를 통해 “리스료로 매달 800만 원을 내왔는데, 리스회사에서 착오가 있어서 책임 보험료가 미납된 것으로 안다”며 “단속 공무원에게 지적을 받은 직후 바로 보험료를 냈다”고 해명했다.

한편 허경영은 4년 전부터 롤스로이스를 리스해 타고 다녔으며, 가격은 6억~7억원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권용은 인턴기자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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