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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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약칭 SM)의 글로벌 공연 브랜드 ‘SMTOWN LIVE’(에스엠타운 라이브) 후쿠오카 콘서트가 실시간 생중계로 글로벌 팬들을 찾아간다.

‘SMTOWN LIVE 2025-26 in FUKUOKA’(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는 이달 31일과 내달 1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리며, 현지 극장 라이브 뷰잉 및 글로벌 플랫폼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해 온∙오프라인 경계 없이 전 세계에서 즐길 수 있다.

먼저 이틀 공연 모두 일본 전국 총 118개 극장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상영되며, 마지막 날 공연은 일본 KNTV 방송 및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와 위버스에서 동시 온라인 생중계되어 생생한 무대 현장감을 함께 느낄 수 있을 예정이다.

특히 ‘SMTOWN LIVE 2025-26 in FUKUOKA’는 후쿠오카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SMTOWN LIVE’ 콘서트로, 개최 소식과 함께 후쿠오카 도시 전역에 대규모 옥외 광고가 펼쳐져 현지 ‘핑크블러드’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한 만큼, 이번 실시간 스트리밍 역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SMTOWN LIVE’는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어 왔으며, ‘한국 단일 브랜드 공연 최초 프랑스 파리 공연’, ‘아시아 가수 최초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 공연’, ‘해외 가수 최초 중국 베이징올림픽주경기장 공연’, ‘두바이 최초 대규모 K팝 공연’ 등 화제에 오르며 No.1 글로벌 공연 브랜드의 명성을 공고히 다지고 있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