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정재영 “다작요정 배성우, 현재 상영 영화만 3편…아무 데나 다나와”

입력 2015-11-18 15:36: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컬투쇼’ 정재영 “다작요정 배성우, 현재 상영 영화만 3편…아무 데나 다나와”

배우 정재영이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에 함께 출연한 배우 배성우를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의 배우 정재영과 박보영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정재영은 “(영화에)배성우와 오달수도 나온다. 조합만 봐도 굉장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정재영은 “배성우 씨는 지금만 상영하는 영화만 3편이다. 배성우 씨를 보려면 외화만 아니면 아무 데나 들어가면 된다”며 배성우를 ‘다작요정’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재영은 박보영을 바라보며“한 분은 천만요정에 한 분은 다작요정”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정재영과 박보영이 출연하는 영화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는 수습기자 도라희(박보영 분)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상사 하재관(정재영 분)을 만나 겪게 되는 극한 사회생활 적응기를 담은 공감코미디 영화다.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는 오는 25일 개봉된다.

동아닷컴 박선민 인턴기자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 = SBS 파워FM 보이는라디오 영상캡처




뉴스스탠드